어린이날이네요.
서울에 계신 오빠들, 그리고 멀리 미시간 시골에 계신 동현 오빠까지.
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, 그냥 많이 웃고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.
시드니 아저씨랑 같이 응원할게요.
부산에서, 지안이가. 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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