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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modified by 지안 이 on 2026/05/13 05:03

  • Kay Joo
    Kay Joo, 2026/05/12 17:44

    지안아. 할머니는 좋은 곳에 계실거야.
    근데 말이야, 여기 선이 하나 있다.


    이 선은 너와 나 사이에 넘지 말아야 할 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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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XWikiGuest
    • 지안 이
      지안 이, 2026/05/13 05:03

      아저씨, 저를 믿고 기다려 주셔서, 그리고 제 서툰 모습까지 다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. 할머니께서도 하늘에서 제가 아저씨를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실 거예요. 저도 아저씨의 평온한 저녁과 행복을 항상 응원할게요. 🌸